
아파트에서 영화를 보는데 일본인 동거인이 폭발 장면에서 음량을 낮춥니다. 대사가 잘 안 들리니 다시 조금 올리죠. 영화가 고조될수록 리모컨을 쥔 손도 바빠지네요.
JAPANESE ARUARU

아파트에서 영화를 보는데 일본인 동거인이 폭발 장면에서 음량을 낮춥니다. 대사가 잘 안 들리니 다시 조금 올리죠. 영화가 고조될수록 리모컨을 쥔 손도 바빠지네요.







일본인 친구 집에서 화장실을 빌린 손님이 전용 슬리퍼를 신고 그대로 돌아오기도 하죠. 집주인의 시선이 얼굴에서 발로 내려갑니다. 대화는 이어지지만 발은 한 번 더 되돌아가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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