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친구 집에서 소파를 권해 손님이 앉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은 소파를 등받이 삼아 바닥에 앉죠. 둘 다 같은 소파를 쓰는데 앉은 높이는 다르네요.
JAPANESE ARUARU

일본인 친구 집에서 소파를 권해 손님이 앉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은 소파를 등받이 삼아 바닥에 앉죠. 둘 다 같은 소파를 쓰는데 앉은 높이는 다르네요.








저녁을 먹고 일본인 동거인이 조금 남은 반찬에도 랩을 씌웁니다. 다음 날 냉장고에는 한입 분량의 작은 꾸러미가 여럿이죠. 선반은 가득 찼는데 점심으로 삼기에는 조금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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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헤어진 일본인 친구에게서 “오늘 고마웠어”라는 메시지가 옵니다. 답장을 보내니 “다음에 또 보자”가 돌아오죠. 현관에서 끝난 작별 인사가 휴대폰에서 한 번 더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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