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친구 집에서 소파를 권해 손님이 앉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은 소파를 등받이 삼아 바닥에 앉죠. 둘 다 같은 소파를 쓰는데 앉은 높이는 다르네요.
JAPANESE ARUARU

일본인 친구 집에서 소파를 권해 손님이 앉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은 소파를 등받이 삼아 바닥에 앉죠. 둘 다 같은 소파를 쓰는데 앉은 높이는 다르네요.







일본인 친구 집에서 화장실을 빌린 손님이 전용 슬리퍼를 신고 그대로 돌아오기도 하죠. 집주인의 시선이 얼굴에서 발로 내려갑니다. 대화는 이어지지만 발은 한 번 더 되돌아가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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