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온 여행자가 길을 물으며 호텔 사진을 보여 줄 수 있죠. 그런데 화면 가득 찍힌 건 현관문이에요. 현지인도 고개를 가까이 대 보지만 손잡이 모양만 또렷해요. 어느 거리인지는 아직 수수께끼네요.
JAPANESE ARUARU

일본에서 온 여행자가 길을 물으며 호텔 사진을 보여 줄 수 있죠. 그런데 화면 가득 찍힌 건 현관문이에요. 현지인도 고개를 가까이 대 보지만 손잡이 모양만 또렷해요. 어느 거리인지는 아직 수수께끼네요.


음식을 나른 직원이 돌아보면 일본에서 온 여행자는 사진을 찍고, 일행의 포크는 공중에서 기다리고 있을 수 있죠. 접시를 돌리고 한 장 더. 오늘 식사 시작 신호는 음식을 나른 사람이 아니라 사진 찍는 사람이 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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