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친구 집에서 빈 의자에 앉으려니 “거기는 아버지 자리”라고 합니다. 다른 의자에도 늘 앉는 사람이 있는 모양이죠. 이름은 없지만 식탁에는 자리표가 있네요.
JAPANESE ARUARU

일본인 친구 집에서 빈 의자에 앉으려니 “거기는 아버지 자리”라고 합니다. 다른 의자에도 늘 앉는 사람이 있는 모양이죠. 이름은 없지만 식탁에는 자리표가 있네요.







일본인 친구 집에서 화장실을 빌린 손님이 전용 슬리퍼를 신고 그대로 돌아오기도 하죠. 집주인의 시선이 얼굴에서 발로 내려갑니다. 대화는 이어지지만 발은 한 번 더 되돌아가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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