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친구와 야외 수영장에 가면, 이쪽이 책을 펼칠 때 친구는 벌써 수경을 쓰고 물속에 있을 수도 있죠. 몇 번 왕복하고 잠깐 쉬더니 다시 수영하러 갑니다. 옆 의자는 거의 짐 보관소로 쓰이네요.
JAPANESE ARUARU

일본인 친구와 야외 수영장에 가면, 이쪽이 책을 펼칠 때 친구는 벌써 수경을 쓰고 물속에 있을 수도 있죠. 몇 번 왕복하고 잠깐 쉬더니 다시 수영하러 갑니다. 옆 의자는 거의 짐 보관소로 쓰이네요.








일본인 친구 집에서 화장실을 빌린 손님이 전용 슬리퍼를 신고 그대로 돌아오기도 하죠. 집주인의 시선이 얼굴에서 발로 내려갑니다. 대화는 이어지지만 발은 한 번 더 되돌아가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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