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튼을 직접 눌러 문을 여는 열차에서 일본인 여행자가 문 앞에 서서 기다릴 때가 있습니다. 뒤에 있던 승객이 옆으로 손을 뻗어 버튼을 누릅니다. 역에는 도착했지만 문에는 신호가 하나 더 필요했네요.
JAPANESE ARUARU

버튼을 직접 눌러 문을 여는 열차에서 일본인 여행자가 문 앞에 서서 기다릴 때가 있습니다. 뒤에 있던 승객이 옆으로 손을 뻗어 버튼을 누릅니다. 역에는 도착했지만 문에는 신호가 하나 더 필요했네요.


음식을 나른 직원이 돌아보면 일본에서 온 여행자는 사진을 찍고, 일행의 포크는 공중에서 기다리고 있을 수 있죠. 접시를 돌리고 한 장 더. 오늘 식사 시작 신호는 음식을 나른 사람이 아니라 사진 찍는 사람이 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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