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권기 앞에서 일본인 여행자가 화면 설명을 위부터 차례로 읽을 수 있죠. 현지 친구는 누를 버튼 위에 손가락을 둔 채 기다려요. 살 표는 정해졌는데 손가락 차례는 설명을 다 읽은 뒤에 오네요.
JAPANESE ARUARU

발권기 앞에서 일본인 여행자가 화면 설명을 위부터 차례로 읽을 수 있죠. 현지 친구는 누를 버튼 위에 손가락을 둔 채 기다려요. 살 표는 정해졌는데 손가락 차례는 설명을 다 읽은 뒤에 오네요.


음식을 나른 직원이 돌아보면 일본에서 온 여행자는 사진을 찍고, 일행의 포크는 공중에서 기다리고 있을 수 있죠. 접시를 돌리고 한 장 더. 오늘 식사 시작 신호는 음식을 나른 사람이 아니라 사진 찍는 사람이 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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