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문하려는 일본인 여행자가 테이블 가장자리와 메뉴 뒤를 살필 수 있죠. 현지 친구가 뭘 찾느냐고 묻자 손가락으로 버튼 누르는 시늉을 해요. 이 식당에는 없는 호출 버튼을 손가락만 기억하고 있었네요.
JAPANESE ARUARU

주문하려는 일본인 여행자가 테이블 가장자리와 메뉴 뒤를 살필 수 있죠. 현지 친구가 뭘 찾느냐고 묻자 손가락으로 버튼 누르는 시늉을 해요. 이 식당에는 없는 호출 버튼을 손가락만 기억하고 있었네요.


음식을 나른 직원이 돌아보면 일본에서 온 여행자는 사진을 찍고, 일행의 포크는 공중에서 기다리고 있을 수 있죠. 접시를 돌리고 한 장 더. 오늘 식사 시작 신호는 음식을 나른 사람이 아니라 사진 찍는 사람이 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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