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직원이 리모컨을 설명하면 일본인 여행자가 버튼마다 고개를 끄덕일 수 있죠. 전원, 온도, 바람 세기까지 설명하는 손가락과 듣는 사람의 고개가 같은 박자를 타요. 사용 안내에 작은 안무가 생겼네요.
JAPANESE ARUARU

호텔 직원이 리모컨을 설명하면 일본인 여행자가 버튼마다 고개를 끄덕일 수 있죠. 전원, 온도, 바람 세기까지 설명하는 손가락과 듣는 사람의 고개가 같은 박자를 타요. 사용 안내에 작은 안무가 생겼네요.


음식을 나른 직원이 돌아보면 일본에서 온 여행자는 사진을 찍고, 일행의 포크는 공중에서 기다리고 있을 수 있죠. 접시를 돌리고 한 장 더. 오늘 식사 시작 신호는 음식을 나른 사람이 아니라 사진 찍는 사람이 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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