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를 마친 일본인 여행자들이 접시를 쌓아 둘 수 있죠. 치우러 온 직원은 옮기기 편한 순서로 살짝 다시 쌓아요. 같은 접시라도 테이블에 모여 있을 때와 들고 걸을 때의 순서가 조금 다르네요.
JAPANESE ARUARU

식사를 마친 일본인 여행자들이 접시를 쌓아 둘 수 있죠. 치우러 온 직원은 옮기기 편한 순서로 살짝 다시 쌓아요. 같은 접시라도 테이블에 모여 있을 때와 들고 걸을 때의 순서가 조금 다르네요.


음식을 나른 직원이 돌아보면 일본에서 온 여행자는 사진을 찍고, 일행의 포크는 공중에서 기다리고 있을 수 있죠. 접시를 돌리고 한 장 더. 오늘 식사 시작 신호는 음식을 나른 사람이 아니라 사진 찍는 사람이 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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