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여행객이 혼자 들어와 몇 명이냐는 질문에 손가락 하나를 듭니다. 그러고는 요리를 세 가지 주문하기도 하죠. 직원이 다시 입구를 봐도 일행은 없습니다. 추가로 오는 건 음식뿐이네요.
JAPANESE ARUARU

일본인 여행객이 혼자 들어와 몇 명이냐는 질문에 손가락 하나를 듭니다. 그러고는 요리를 세 가지 주문하기도 하죠. 직원이 다시 입구를 봐도 일행은 없습니다. 추가로 오는 건 음식뿐이네요.



음식을 나른 직원이 돌아보면 일본에서 온 여행자는 사진을 찍고, 일행의 포크는 공중에서 기다리고 있을 수 있죠. 접시를 돌리고 한 장 더. 오늘 식사 시작 신호는 음식을 나른 사람이 아니라 사진 찍는 사람이 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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