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방을 쓰는 현지 친구가 보면 일본인 여행자는 차 티백부터 책상에 늘어놓을 수 있죠. 그러고는 선반을 열고 책상 아래도 살펴봐요. 차는 쉴 준비가 끝났는데 물을 끓일 주전자만 아직 여행에 합류하지 않았네요.
JAPANESE ARUARU

같은 방을 쓰는 현지 친구가 보면 일본인 여행자는 차 티백부터 책상에 늘어놓을 수 있죠. 그러고는 선반을 열고 책상 아래도 살펴봐요. 차는 쉴 준비가 끝났는데 물을 끓일 주전자만 아직 여행에 합류하지 않았네요.


음식을 나른 직원이 돌아보면 일본에서 온 여행자는 사진을 찍고, 일행의 포크는 공중에서 기다리고 있을 수 있죠. 접시를 돌리고 한 장 더. 오늘 식사 시작 신호는 음식을 나른 사람이 아니라 사진 찍는 사람이 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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