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문에 익숙한 일본인 여행객은 손잡이가 있는 문 앞에서도 기다리곤 합니다. 한 발 물러났다가 다시 다가가도 그대로죠. 다음 사람이 문을 열면 자연스럽게 함께 들어가는 거네요.
JAPANESE ARUARU

자동문에 익숙한 일본인 여행객은 손잡이가 있는 문 앞에서도 기다리곤 합니다. 한 발 물러났다가 다시 다가가도 그대로죠. 다음 사람이 문을 열면 자연스럽게 함께 들어가는 거네요.



음식을 나른 직원이 돌아보면 일본에서 온 여행자는 사진을 찍고, 일행의 포크는 공중에서 기다리고 있을 수 있죠. 접시를 돌리고 한 장 더. 오늘 식사 시작 신호는 음식을 나른 사람이 아니라 사진 찍는 사람이 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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