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 날 약속 장소에 일본인 친구가 양산을 쓰고 옵니다. “비 왔어?” 하고 하늘을 보자 “햇볕이 강해서”라고 하죠. 같은 맑은 하늘 아래, 우산이 필요한 사람과 필요 없는 사람이 있네요.
JAPANESE ARUARU

맑은 날 약속 장소에 일본인 친구가 양산을 쓰고 옵니다. “비 왔어?” 하고 하늘을 보자 “햇볕이 강해서”라고 하죠. 같은 맑은 하늘 아래, 우산이 필요한 사람과 필요 없는 사람이 있네요.







일본인 친구 집에서 화장실을 빌린 손님이 전용 슬리퍼를 신고 그대로 돌아오기도 하죠. 집주인의 시선이 얼굴에서 발로 내려갑니다. 대화는 이어지지만 발은 한 번 더 되돌아가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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