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만나자는 말에 일본인 친구가 “가고 싶은데 그날은 좀…”이라고 답합니다. 다른 날짜를 제안해도 다시 “좀…”이 돌아오죠. 일정 조율인 줄 알았는데 이미 거절하는 중이었을 수도 있네요.
JAPANESE ARUARU

주말에 만나자는 말에 일본인 친구가 “가고 싶은데 그날은 좀…”이라고 답합니다. 다른 날짜를 제안해도 다시 “좀…”이 돌아오죠. 일정 조율인 줄 알았는데 이미 거절하는 중이었을 수도 있네요.







일본인 친구 집에서 화장실을 빌린 손님이 전용 슬리퍼를 신고 그대로 돌아오기도 하죠. 집주인의 시선이 얼굴에서 발로 내려갑니다. 대화는 이어지지만 발은 한 번 더 되돌아가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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