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사진 자리를 정하는데 일본인 친구가 코 근처를 가리키며 “나?”라고 합니다. 가슴을 가리킬 줄 알았던 상대는 잠깐 얼굴을 확인하죠. 누구 이야기인지는 같은데 손가락이 향하는 곳은 다르네요.
JAPANESE ARUARU

단체사진 자리를 정하는데 일본인 친구가 코 근처를 가리키며 “나?”라고 합니다. 가슴을 가리킬 줄 알았던 상대는 잠깐 얼굴을 확인하죠. 누구 이야기인지는 같은데 손가락이 향하는 곳은 다르네요.







일본인 친구 집에서 화장실을 빌린 손님이 전용 슬리퍼를 신고 그대로 돌아오기도 하죠. 집주인의 시선이 얼굴에서 발로 내려갑니다. 대화는 이어지지만 발은 한 번 더 되돌아가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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