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조기를 늘 쓰는 집에서 일본인 동거인이 맑은 날 빨래를 밖으로 들고 나갑니다. 건조기 위치를 알려 주자 “오늘은 날이 맑아서”라고 하죠. 기계는 비어 있는데 마당이 바빠지네요.
JAPANESE ARUARU

건조기를 늘 쓰는 집에서 일본인 동거인이 맑은 날 빨래를 밖으로 들고 나갑니다. 건조기 위치를 알려 주자 “오늘은 날이 맑아서”라고 하죠. 기계는 비어 있는데 마당이 바빠지네요.







일본인 친구 집에서 화장실을 빌린 손님이 전용 슬리퍼를 신고 그대로 돌아오기도 하죠. 집주인의 시선이 얼굴에서 발로 내려갑니다. 대화는 이어지지만 발은 한 번 더 되돌아가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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