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바구니 봉투를 버리려는데 일본인 동거인이 “쓰레기봉투로 쓸 수 있어”라고 합니다. 수납장을 열어 보니 같은 일을 기다리는 봉투가 여럿이죠. 장보기는 끝나도 봉투의 일은 아직 남아 있네요.
JAPANESE ARUARU

장바구니 봉투를 버리려는데 일본인 동거인이 “쓰레기봉투로 쓸 수 있어”라고 합니다. 수납장을 열어 보니 같은 일을 기다리는 봉투가 여럿이죠. 장보기는 끝나도 봉투의 일은 아직 남아 있네요.







일본인 친구 집에서 화장실을 빌린 손님이 전용 슬리퍼를 신고 그대로 돌아오기도 하죠. 집주인의 시선이 얼굴에서 발로 내려갑니다. 대화는 이어지지만 발은 한 번 더 되돌아가야 하네요.
읽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