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친구가 과자를 건네며 “별것 아니지만”이라고 합니다. 받는 사람은 상자와 친구 얼굴을 번갈아 보죠. 먹어 보니 소개와 달리 과자는 꽤 괜찮네요.
JAPANESE ARUARU

일본인 친구가 과자를 건네며 “별것 아니지만”이라고 합니다. 받는 사람은 상자와 친구 얼굴을 번갈아 보죠. 먹어 보니 소개와 달리 과자는 꽤 괜찮네요.







일본인 친구 집에서 화장실을 빌린 손님이 전용 슬리퍼를 신고 그대로 돌아오기도 하죠. 집주인의 시선이 얼굴에서 발로 내려갑니다. 대화는 이어지지만 발은 한 번 더 되돌아가야 하네요.
읽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