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여행객들의 단체 사진을 찍다 보면 촬영이 끝난 줄 알고 모두 고개를 숙이기도 합니다. 찍는 사람은 혹시 몰라 한 장 더 누르죠. 웃는 얼굴 다음에는 나란히 늘어선 정수리가 남는 거네요.
JAPANESE ARUARU

일본인 여행객들의 단체 사진을 찍다 보면 촬영이 끝난 줄 알고 모두 고개를 숙이기도 합니다. 찍는 사람은 혹시 몰라 한 장 더 누르죠. 웃는 얼굴 다음에는 나란히 늘어선 정수리가 남는 거네요.



음식을 나른 직원이 돌아보면 일본에서 온 여행자는 사진을 찍고, 일행의 포크는 공중에서 기다리고 있을 수 있죠. 접시를 돌리고 한 장 더. 오늘 식사 시작 신호는 음식을 나른 사람이 아니라 사진 찍는 사람이 보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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